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광진섬김주간보호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색칠공부책 30권
수령자 반응
어르신들이 보자마자 너무 이쁘다고 하십니다. 손수 한 땀 한 땀의 색실로 뜨고 그 곳에 색칠을 해서 전성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어떻게 색칠하냐고 좋아하셨습니다. 또한 동요 가사와 그림이 익숙한 것이라서 더 좋아하시면서 노래도 즉석으로 부르셨습니다. 어르신들 한 분 한 분 본인들 것이라고 하니 더 좋아하시면서 이걸 어떻게 쓰냐면서 다 색칠하면 집으로 가져가도 되냐고 물어보시면서 웃는 모습이 너무 소녀 같아 보였습니다. 또한 겉표지에 이름을 쓸까 뒷표지에 이름을 써야 하느냐 물으시는 모습에 저희도 같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께 꼭 감사의 말씀을 전달해 달라고 하십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처음 보자마자 너무 이뻐서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할 정도로 너무 멋진 색칠공부책입니다. 익숙한 동요 가사와 그림으로 어르신들의 옛날 추억을 되살리면서 노래도 같이 부르고 이전의 기억들을 되살려서 말씀도 하시게 하면서 인지기능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광진섬김주간보호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색칠공부책 30권
수령자 반응
어르신들이 보자마자 너무 이쁘다고 하십니다. 손수 한 땀 한 땀의 색실로 뜨고 그 곳에 색칠을 해서 전성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어떻게 색칠하냐고 좋아하셨습니다. 또한 동요 가사와 그림이 익숙한 것이라서 더 좋아하시면서 노래도 즉석으로 부르셨습니다. 어르신들 한 분 한 분 본인들 것이라고 하니 더 좋아하시면서 이걸 어떻게 쓰냐면서 다 색칠하면 집으로 가져가도 되냐고 물어보시면서 웃는 모습이 너무 소녀 같아 보였습니다. 또한 겉표지에 이름을 쓸까 뒷표지에 이름을 써야 하느냐 물으시는 모습에 저희도 같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께 꼭 감사의 말씀을 전달해 달라고 하십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처음 보자마자 너무 이뻐서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할 정도로 너무 멋진 색칠공부책입니다. 익숙한 동요 가사와 그림으로 어르신들의 옛날 추억을 되살리면서 노래도 같이 부르고 이전의 기억들을 되살려서 말씀도 하시게 하면서 인지기능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