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남고등학교 컬러링북 키트봉사


학남고등학교에서 비대면봉사활동으로 세상아이 키트봉사를 신청해 주셨어요.

색칠공부책과 컬러링북을 정성껏 만들어 기부해줬을뿐만 아니라, 마음담긴 후기까지.. 세상아이도 선물을 받을 기분입니다.😍 학남고등학교에는 솜씨 좋고 마음 따뜻한 학생들이 참 많네요~ 세상아이의 다양한 도안이 예쁘게 활용되어서 참 기쁩니다! 😁






학남고등학교에서 비대면봉사활동으로 세상아이 키트봉사를 신청해 주셨어요.

색칠공부책과 컬러링북을 정성껏 만들어 기부해줬을뿐만 아니라, 마음담긴 후기까지.. 세상아이도 선물을 받을 기분입니다.😍 학남고등학교에는 솜씨 좋고 마음 따뜻한 학생들이 참 많네요~ 세상아이의 다양한 도안이 예쁘게 활용되어서 참 기쁩니다! 😁

















세상아이 키트는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나는 바느질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렇게 내가 만든 것이 아이들에게 기부된다고 하니 더 열심히 하게 되고 재미있었던 것 같고, 앞에 표지도 꾸미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내가 만든 책이 좋은데로 기부되었으면 좋겠다!





학교공부와 학원숙제에 바빠서 우리 지구에서 다른 나라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잠시 잊었는데 이번 봉사키트 만들기 활동을 하며 다른 나라 아이들의 생활모습을 보고 모두 함께 해결해야할 문제하는 사실을 깨달았다.





캄보디아 친구들이 이 책을 받아 공부를 해 많은 도움이 되는 어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으니 잘 쓰길 바란다.





바느질 하는 것도 재밌었고 내가 열심히 만든 것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 뿌듯했다. 또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으면 또 해보고 싶다.





바느질을 해 표지를 완성시키고 색칠해 엮어 꾸미기까지 하니 재미있었고 열심히 만들었어서 뿌듯했다. 또 캄보디아의 아이들에게 기부된다는 사실도 내가 열심히 만든 책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서 기부에 대해서 더욱 호의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종종 기부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뜻깊고 인상 깊었다.





평소에는 이런 활동을 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기부물품을 직접 바느질하고 꾸며서 완성하게 되어 뿌듯하다. 내가 만든 물품을 나눔하여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만들었는데 이 물품을 받은 아이들이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캄보디아에서 이 책을 받고 신날 아이들을 생각하며 정성스에 열심히 만들었다. 이쁘게 만들어진 책을 보고 뿌듯했고 또 재미있었다.





책 만들기 활동을 하면서 처음에 책 만들기할 때는 바느질하기 힘들었지만 이 책이 아이들이 쓴다고 해서 좋았던 봉사활동인 것 같다. 이 책 만들기 활동을 다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도 있었고 내가 열심히 만든 것을 누군가 잘 사용해주면 좋겠다. 자의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고 나니 보람찬 활동이었가. 나중에 한 번 더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