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노리주간보호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색칠공부책 55권, 무드등 55개
수령자 반응
어르신들께서는 익숙한 동요 가사를 한글자 한글자 따라 써보시고, 함께 노래를 흥얼거리거나 큰 소리로 불러보시며 지난 추억을 떠올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또한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공부책의 그림을 천천히 색칠하시며 집중하는 모습도 보이셨습니다. 따뜻한 빛을 내는 무드등을 보며 어르신들께서는 "이렇게 빛아 나는거구나", "침대 맡에 두면 참 이쁘겠네"라며 기대감을 보이셨습니다. 은은하게 빛나는 무드등을 보시면서 "어쩜 이렇게 이쁘게도 만들었대"라며 불을 켜보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어르신들의 인지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색칠공부책과 무드등을 지원해주신 세상아이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어르신들과 색칠공부책을 통해 어릴적 스케치북을 채우던 그리운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섬집아기, 반달 등 추억이 동요에 대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불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드등은 어르신들에게 아주 뜻깊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무드등으로 공간을 더욱 따뜻하고 포근한 안식처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세상아이의 소중한 나눔 덕분에 노리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과 따스한 가을을 선사하는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다 함께 색을 칠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오랫동안 밝고 흐뭇한 미소가 가득했던 순간들이 저에게 잊혀지지 않는 뜻깊은 순간으로 오래 기억남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주신 세상아이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노리주간보호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색칠공부책 55권, 무드등 55개
수령자 반응
어르신들께서는 익숙한 동요 가사를 한글자 한글자 따라 써보시고, 함께 노래를 흥얼거리거나 큰 소리로 불러보시며 지난 추억을 떠올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또한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공부책의 그림을 천천히 색칠하시며 집중하는 모습도 보이셨습니다. 따뜻한 빛을 내는 무드등을 보며 어르신들께서는 "이렇게 빛아 나는거구나", "침대 맡에 두면 참 이쁘겠네"라며 기대감을 보이셨습니다. 은은하게 빛나는 무드등을 보시면서 "어쩜 이렇게 이쁘게도 만들었대"라며 불을 켜보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어르신들의 인지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색칠공부책과 무드등을 지원해주신 세상아이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어르신들과 색칠공부책을 통해 어릴적 스케치북을 채우던 그리운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섬집아기, 반달 등 추억이 동요에 대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불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드등은 어르신들에게 아주 뜻깊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무드등으로 공간을 더욱 따뜻하고 포근한 안식처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세상아이의 소중한 나눔 덕분에 노리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과 따스한 가을을 선사하는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다 함께 색을 칠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오랫동안 밝고 흐뭇한 미소가 가득했던 순간들이 저에게 잊혀지지 않는 뜻깊은 순간으로 오래 기억남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주신 세상아이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