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보람의집
수령품목 및 수량 : 색칠공부책 28권
수령자 반응
김**씨 : 평소 무기력하셨던 김**씨는 색칠공부책을 들고가자 몸을 움직여 책상으로 오셨습니다. 웃으시며 색칠공부책을 보시더니 여러 권의 책 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힘겹지만 색을 칠하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서툴렀지만 선 안에 색을 채워넣으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진**씨 : 처음에는 관심없는 듯 하셨으나, 색칠공부책에 토끼가 있어 선생님께서 토끼 노래를 시작하자 따라 부르시고는 책상으로 오셨습니다. 표지에 토끼가 그려진 책을 고르시더니 토끼가 나온 부분을 펼쳐 노란색으로 정성스럽게 토끼를 색칠하더니, "어떻소?"하고 물어보셨습니다. "너무 예쁘게 잘 색칠하셨어요~"라고 말씀드렸더니 방긋 웃으셨습니다.
이**씨 : 색칠공부책을 들고 방에 들어가자 은*씨는 휠체어에 앉아 "뭐야?"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세상아이에서 색칠공부책을 후원받았는데 구경해보시고 같이 색칠공부를 하자고 말씀드리자 반가워하시며 책을 고르셨습니다. 표지에 실을 만져보기도 하고, 책을 어루만지며, "좋아"라고 하시며 다른 사람들보다 빠르고 꼼꼼하게 색을 칠하며 집중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강**씨 : 색칠공부책에 제일 먼저 관심을 보이시고는 다가와 세상 환한 미소를 보이셨습니다. 세상아이에서 색칠공부책을 만들어 보내주신 것이며, 편지도 보여드리자 "와~"하며 반응을 보이시기도 하였습니다. 손이 불편하지만 빈틈없이 색을 칠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함께 일하시는 선생님들과 담당자인 저는 기부물품을 받고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함께 보내주신 편지를 하나하나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용자들에게도 보내주신 편지도 읽어드리고, 직접 색칠공부책을 전달드리고, 색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색칠하는 동안 토끼 노래도 불러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이용자들의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체 장애인분들이라 팔이 불편하셨지만 스스로 색칠하려고 하는 의지도 볼 수 있었고, 평소 무기력하시던 이용자가 벌떡 일어나 참여하려고 하시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동이 있는 세상아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보람의집
수령품목 및 수량 : 색칠공부책 28권
수령자 반응
김**씨 : 평소 무기력하셨던 김**씨는 색칠공부책을 들고가자 몸을 움직여 책상으로 오셨습니다. 웃으시며 색칠공부책을 보시더니 여러 권의 책 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힘겹지만 색을 칠하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서툴렀지만 선 안에 색을 채워넣으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진**씨 : 처음에는 관심없는 듯 하셨으나, 색칠공부책에 토끼가 있어 선생님께서 토끼 노래를 시작하자 따라 부르시고는 책상으로 오셨습니다. 표지에 토끼가 그려진 책을 고르시더니 토끼가 나온 부분을 펼쳐 노란색으로 정성스럽게 토끼를 색칠하더니, "어떻소?"하고 물어보셨습니다. "너무 예쁘게 잘 색칠하셨어요~"라고 말씀드렸더니 방긋 웃으셨습니다.
이**씨 : 색칠공부책을 들고 방에 들어가자 은*씨는 휠체어에 앉아 "뭐야?"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세상아이에서 색칠공부책을 후원받았는데 구경해보시고 같이 색칠공부를 하자고 말씀드리자 반가워하시며 책을 고르셨습니다. 표지에 실을 만져보기도 하고, 책을 어루만지며, "좋아"라고 하시며 다른 사람들보다 빠르고 꼼꼼하게 색을 칠하며 집중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강**씨 : 색칠공부책에 제일 먼저 관심을 보이시고는 다가와 세상 환한 미소를 보이셨습니다. 세상아이에서 색칠공부책을 만들어 보내주신 것이며, 편지도 보여드리자 "와~"하며 반응을 보이시기도 하였습니다. 손이 불편하지만 빈틈없이 색을 칠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함께 일하시는 선생님들과 담당자인 저는 기부물품을 받고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함께 보내주신 편지를 하나하나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용자들에게도 보내주신 편지도 읽어드리고, 직접 색칠공부책을 전달드리고, 색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색칠하는 동안 토끼 노래도 불러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이용자들의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체 장애인분들이라 팔이 불편하셨지만 스스로 색칠하려고 하는 의지도 볼 수 있었고, 평소 무기력하시던 이용자가 벌떡 일어나 참여하려고 하시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동이 있는 세상아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