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 세상아이 개인/정기 봉사자
수령기관 : 파주해가빛시니어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운동화교구 총 75개
수령자 반응
운동화 한 짝은 봉사자가, 나머지 한 짝은 어르신이 만들어서 봉사자와 함께 만든 의미있는 작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 운동화교구를 보고 너무 신기해서 빨리 만들고 싶다고 하실 정도로 큰 기대감을 안고 만드셨고, 알록달록한 색으로 운동화를 색칠하며 이 운동화를 신고 다니고 싶다고 말씀하며 매우 좋아하시는 반응이었습니다.
임** 어르신 : 운동화 모양에 신발끈도 직접 묶으니 실제 운동화를 보는 것 같다고 하시며 웃으셨습니다. 주변 어르신들의 운동화를 구경하시곤 어르신 운동화 뒷면에 짧은 시를 작성하셨습니다. '근면의 신발을 신고 오늘을 달리자'라는 멋진 시를 쓰시고 오늘 만든 운동화가 모든 사람의 멋진 노력으로 완성한 것이라고 하시며 멋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김** 어르신 : 운동화에 알록달록한 색을 칠해서 너무 신기하고 이 운동화를 신고 놀러가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변 어르신들의 운동화도 보시면서 "이 색깔도 이쁘네. 저 색깔로도 해보고 싶네"라고 말씀하며 서로의 신발에 감탄하며 칭찬도 해 주셨답니다.
추** 어르신 : 운동화교구를 처음 보시고는 너무 좋은 것을 가지고 왔다고 하시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어르신께서 너무 마음에 드셨는지 "봉사자가 만든 운동화랑 똑같이 색칠하고 싶어"라고 말씀하며 비슷한 색감으로 운동화를 완성해 주셨습니다.
장** 어르신 : 운동화 모양에 신발끈을 묶으니 너무 신기하다고 감탄의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봉사자가 색칠을 너무 잘해서 나도 잘 칠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된다고 하셨지만, 색연필에 힘을 많이 주며 운동화에 색을 칠해 봉사자와 똑같은 운동화를 완성해 주셨습니다. 완성한 후에는 봉사자와 나의 합동 작품이라고 하시며 매우 뿌듯해 하셨습니다.
평소 어르신들께서 인지 프로그램에 색필하기 활동을 자주 하셔서 화려한 색으로 색칠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아이에서 봉사자가 만든 운동화를 보시고는 너무 이쁜 색깔로 하셨다고 하며 똑같이 따라서 색칠하고 싶다는 반응도 보이셨습니다. 어떤 색으로 칠할지 고민하며 운동화를 완성해 주셨고, 완성된 운동화를 보며 뿌듯해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세상아이 기부 활동을 들으시고 어르신들께서 돈이나 물품으로만 기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재능으로도 기부할 수 있어 평소 알지 못한 것을 알게 된 새로운 시간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습을 보며 나눔과 기부라는 것을 이야기로만 듣는 것보다 평소에 해오던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서도 쉽게 알 수 있는 좋을 기회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어르신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보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어르신들이 봉사자가 되어 누군가에게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기부자 : 세상아이 개인/정기 봉사자
수령기관 : 파주해가빛시니어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운동화교구 총 75개
수령자 반응
운동화 한 짝은 봉사자가, 나머지 한 짝은 어르신이 만들어서 봉사자와 함께 만든 의미있는 작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 운동화교구를 보고 너무 신기해서 빨리 만들고 싶다고 하실 정도로 큰 기대감을 안고 만드셨고, 알록달록한 색으로 운동화를 색칠하며 이 운동화를 신고 다니고 싶다고 말씀하며 매우 좋아하시는 반응이었습니다.
임** 어르신 : 운동화 모양에 신발끈도 직접 묶으니 실제 운동화를 보는 것 같다고 하시며 웃으셨습니다. 주변 어르신들의 운동화를 구경하시곤 어르신 운동화 뒷면에 짧은 시를 작성하셨습니다. '근면의 신발을 신고 오늘을 달리자'라는 멋진 시를 쓰시고 오늘 만든 운동화가 모든 사람의 멋진 노력으로 완성한 것이라고 하시며 멋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김** 어르신 : 운동화에 알록달록한 색을 칠해서 너무 신기하고 이 운동화를 신고 놀러가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변 어르신들의 운동화도 보시면서 "이 색깔도 이쁘네. 저 색깔로도 해보고 싶네"라고 말씀하며 서로의 신발에 감탄하며 칭찬도 해 주셨답니다.
추** 어르신 : 운동화교구를 처음 보시고는 너무 좋은 것을 가지고 왔다고 하시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어르신께서 너무 마음에 드셨는지 "봉사자가 만든 운동화랑 똑같이 색칠하고 싶어"라고 말씀하며 비슷한 색감으로 운동화를 완성해 주셨습니다.
장** 어르신 : 운동화 모양에 신발끈을 묶으니 너무 신기하다고 감탄의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봉사자가 색칠을 너무 잘해서 나도 잘 칠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된다고 하셨지만, 색연필에 힘을 많이 주며 운동화에 색을 칠해 봉사자와 똑같은 운동화를 완성해 주셨습니다. 완성한 후에는 봉사자와 나의 합동 작품이라고 하시며 매우 뿌듯해 하셨습니다.
평소 어르신들께서 인지 프로그램에 색필하기 활동을 자주 하셔서 화려한 색으로 색칠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아이에서 봉사자가 만든 운동화를 보시고는 너무 이쁜 색깔로 하셨다고 하며 똑같이 따라서 색칠하고 싶다는 반응도 보이셨습니다. 어떤 색으로 칠할지 고민하며 운동화를 완성해 주셨고, 완성된 운동화를 보며 뿌듯해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세상아이 기부 활동을 들으시고 어르신들께서 돈이나 물품으로만 기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재능으로도 기부할 수 있어 평소 알지 못한 것을 알게 된 새로운 시간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습을 보며 나눔과 기부라는 것을 이야기로만 듣는 것보다 평소에 해오던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서도 쉽게 알 수 있는 좋을 기회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어르신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보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어르신들이 봉사자가 되어 누군가에게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