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금천구치매안심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색칠공부책 100권
수령자 반응
금천구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자들이 정성껏 제작한 색칠공부책을 전달하며, 같이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자들이 직접 실로 엮어 제본하고 표지 하나하나에 고운 색을 입혀 완성한 책을 보며, 어르신들은 "어떻게 이렇게 예쁜 책을 직접 만들었냐"며 연신 책을 만지시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특히 '섬집아기', '반달' 등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동요 가사를 자연스럽게 흥얼거리며 옛추억을 도란도란 들려주시는 모습은 단순히 색칠공부를 하는 시간을 넘어, 과거의 소중한 기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사단법인 세상아이 기관 담당자 분들과 자원봉사자 분들이 정성껏 제작하고 포장해주신 색칠공부책은 금천구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제공하였습니다. 거동이 불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색칠공부책을 제공하고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정서 지원 및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진심이 담긴 물품을 지원해주신 세상아이와 모든 봉사자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느끼는 행복만큼 여러분의 일상도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금천구치매안심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색칠공부책 100권
수령자 반응
금천구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자들이 정성껏 제작한 색칠공부책을 전달하며, 같이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자들이 직접 실로 엮어 제본하고 표지 하나하나에 고운 색을 입혀 완성한 책을 보며, 어르신들은 "어떻게 이렇게 예쁜 책을 직접 만들었냐"며 연신 책을 만지시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특히 '섬집아기', '반달' 등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동요 가사를 자연스럽게 흥얼거리며 옛추억을 도란도란 들려주시는 모습은 단순히 색칠공부를 하는 시간을 넘어, 과거의 소중한 기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사단법인 세상아이 기관 담당자 분들과 자원봉사자 분들이 정성껏 제작하고 포장해주신 색칠공부책은 금천구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제공하였습니다. 거동이 불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색칠공부책을 제공하고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정서 지원 및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진심이 담긴 물품을 지원해주신 세상아이와 모든 봉사자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느끼는 행복만큼 여러분의 일상도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