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A+한결방문요양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색칠공부책 30권
수령자 반응
비영리사단법인 세상아이에서 보내주신 색칠공부책을 수령하여 재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할 때마다 한권씩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색칠공부책을 받아보신 어르신들께서는 표지의 곱고 따뜻한 그림을 보시며 "이게 뭐꼬? 너무 곱고 예쁘네."라고 하시며 책을 손으로 쓰다듬었습니다. 또한 "이걸 만든 학생들이 참 정성이 많네.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색칠하기 아깝다.", "이야기책을 색칠하는 것 같다."며 즐거워하셨고, 일상의 활력과 위로를 얻는 시간으로 삼고 계십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전국 자원봉사자분들의 한땀 한땀 정성으로 만들어진 따뜻한 결과물인 색칠공부책을 재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해당 책들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소유하고 있는 것들을 매일 내려놓으며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 누군가로부터의 예쌍치 못한 선물은 일상의 작은 활력과 설렘이 되었습니다. '선물'이라는 단어가 낯선 이곳에서, 자원봉사자분들이 보내주신 귀한 노고와 정성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이 누군가에게는 과거를 불러일으키고, 또 누군가에게는 감사함과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매개가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이 매 순간 느끼는 감정의 변화와 미소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금 느낍니다. 전국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A+한결방문요양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색칠공부책 30권
수령자 반응
비영리사단법인 세상아이에서 보내주신 색칠공부책을 수령하여 재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할 때마다 한권씩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색칠공부책을 받아보신 어르신들께서는 표지의 곱고 따뜻한 그림을 보시며 "이게 뭐꼬? 너무 곱고 예쁘네."라고 하시며 책을 손으로 쓰다듬었습니다. 또한 "이걸 만든 학생들이 참 정성이 많네.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색칠하기 아깝다.", "이야기책을 색칠하는 것 같다."며 즐거워하셨고, 일상의 활력과 위로를 얻는 시간으로 삼고 계십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전국 자원봉사자분들의 한땀 한땀 정성으로 만들어진 따뜻한 결과물인 색칠공부책을 재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해당 책들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소유하고 있는 것들을 매일 내려놓으며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 누군가로부터의 예쌍치 못한 선물은 일상의 작은 활력과 설렘이 되었습니다. '선물'이라는 단어가 낯선 이곳에서, 자원봉사자분들이 보내주신 귀한 노고와 정성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이 누군가에게는 과거를 불러일으키고, 또 누군가에게는 감사함과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매개가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이 매 순간 느끼는 감정의 변화와 미소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금 느낍니다. 전국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