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한마음재가노인지원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운동화교구 20개
수령자 반응
- 황*배 어르신 : 평소에 도형, 숫자 등에 흥미를 보이셨고 인지 워크북에서도 색칠은 싫어하셨으나 운동화교구를 보여드리자 흥미를 보이시고 신발이 완성될 때까지 모두 색칠하셨다. 여분의 신발이 있으면 더 색칠하기를 원하셨고 완성된 신발을 보시며 성취감을 느끼며 좋아하셨다. 신발끈을 풀러서 다시 꿰어보는 과정에서 새로운 인지활동교구에 흥미를 느끼시는 모습이었다.
- 최*순 어르신 : 평소에 만들기 인지활동은 안하였는데 이번 운동화교구를 접하면서 흥미를 느끼셨다. 이후에 만들기 인지활동자료를 제공하게 되었고 성취감을 느껴 자주 웃으시는 어르신이 되었다.
- 김*임 어르신 : 만드는 것을 원만히 하셨고 재미있어 하셨다.
- 오*숙 어르신 : 말씀은 없으셨으나 활동을 끝까지 마무리 하셨다.
- 이*자 어르신 : 마카펜을 처음 본다고 하시며 흥미를 보이셨다.
- 오천* 어르신 : 평생 가정주부였던 어르신은 색칠하시면서 재미있어 하셨고 이런 미술활동을 처음 하신다며 흥미를 보이셨다. 신발끈을 묶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되기는 하였지만 야무지게 잘 묶으셨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저희 기관은 5등급 경증 치매어르신께 특별히 만들기와 관련된 인지활동은 제공하지 않아 왔습니다. 이번 세상아이 기부물품을 통해 어르신들께 만들기 인지활동자료를 제공하였는데, 인지활동 워크북만 제공하다가 입체 미술활동자료를 제공해 드리니 처음에는 놀라시기도 하시고 당황해 하시다가 설명을 해드리자 흥미를 보이시며 집중해서 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새로워하셨고, 좀 더 다양한 인지활동자료를 제공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진행중입니다. 완성된 신발에 아쉬움이 남아 있으신 것 같은 어르신께 스티커를 제공해드리고 신발 위에 자유롭게 꾸미기를 하여 활동을 확장하였습니다. 어르신이 흥미를 느끼시고 재미있게 참여하셔서 개인적으로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정성과 편지가, 비록 집안에서 혼자 있는 치매어르신이지만, 사회 속에서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연대감의 느낌이 들게 하여 중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훈훈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한마음재가노인지원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운동화교구 20개
수령자 반응
- 황*배 어르신 : 평소에 도형, 숫자 등에 흥미를 보이셨고 인지 워크북에서도 색칠은 싫어하셨으나 운동화교구를 보여드리자 흥미를 보이시고 신발이 완성될 때까지 모두 색칠하셨다. 여분의 신발이 있으면 더 색칠하기를 원하셨고 완성된 신발을 보시며 성취감을 느끼며 좋아하셨다. 신발끈을 풀러서 다시 꿰어보는 과정에서 새로운 인지활동교구에 흥미를 느끼시는 모습이었다.
- 최*순 어르신 : 평소에 만들기 인지활동은 안하였는데 이번 운동화교구를 접하면서 흥미를 느끼셨다. 이후에 만들기 인지활동자료를 제공하게 되었고 성취감을 느껴 자주 웃으시는 어르신이 되었다.
- 김*임 어르신 : 만드는 것을 원만히 하셨고 재미있어 하셨다.
- 오*숙 어르신 : 말씀은 없으셨으나 활동을 끝까지 마무리 하셨다.
- 이*자 어르신 : 마카펜을 처음 본다고 하시며 흥미를 보이셨다.
- 오천* 어르신 : 평생 가정주부였던 어르신은 색칠하시면서 재미있어 하셨고 이런 미술활동을 처음 하신다며 흥미를 보이셨다. 신발끈을 묶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되기는 하였지만 야무지게 잘 묶으셨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저희 기관은 5등급 경증 치매어르신께 특별히 만들기와 관련된 인지활동은 제공하지 않아 왔습니다. 이번 세상아이 기부물품을 통해 어르신들께 만들기 인지활동자료를 제공하였는데, 인지활동 워크북만 제공하다가 입체 미술활동자료를 제공해 드리니 처음에는 놀라시기도 하시고 당황해 하시다가 설명을 해드리자 흥미를 보이시며 집중해서 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새로워하셨고, 좀 더 다양한 인지활동자료를 제공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진행중입니다. 완성된 신발에 아쉬움이 남아 있으신 것 같은 어르신께 스티커를 제공해드리고 신발 위에 자유롭게 꾸미기를 하여 활동을 확장하였습니다. 어르신이 흥미를 느끼시고 재미있게 참여하셔서 개인적으로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정성과 편지가, 비록 집안에서 혼자 있는 치매어르신이지만, 사회 속에서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연대감의 느낌이 들게 하여 중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훈훈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