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월드케어재가요양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기억상자 5개, 색칠공부책 5권
수령자 반응
어르신께서 오래전 기억 속에 있는 동요와 놀이를 다시 접하니 매우 반갑고 즐거워하셨습니다. 색칠공부책 첫 페이지의 운동화끈을 풀어 정성껏 묶으시는 모습, 주사위놀이, 실뜨기, 색칠공부책을 보시며 아이처럼 좋아하셨습니다.
신** 어르신 : 운동화끈을 풀고 다시 묶으며 손자 돌보던 이야기를 신나게 하셨습니다. 주사위놀이를 처음 보시더니 뭐냐고 하셨습니다. 함께 말을 앞으로, 뒤로 옮기며 게임을 끝내니 "아, 이런거여" 하시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색칠공부책을 보시며 노래를 부르며 옛날 기억을 떠올리셨습니다. 어깨가 아파 색칠 못한다고 하시더니, 색칠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도미노를 하시며 밤에 잠이 안 오면 하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어르신 이름을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김** 어르신 : 세상아이 기억상자를 보며 뭐냐고 궁금해 하셨습니다. 주사위놀이를 따님과 함께 하시며 "내가 이겼다" 하셨어요. 따님이 "엄마, 우리 모였을 때 하면 좋겠다"라고 하며 모두 신나 하셨습니다. 도미노를 해보시며 "이런 것도 있네" 하시며 신기해 하셨습니다. 어깨 통증으로 인해 맘이 울적하셨는데,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손자를 키우던 일을 생각하시며 행복해 하셨습니다.

아, 하시며 바로 실뜨기를 하셨어요!!!

처음에는 어려워 하시더니, 곧 이해하시고 재밌다고 하셨습니다.^^

탑을 쌓기도 하고 이름으로 만들어 보셨습니다.

처음 도미노를 해 보시고, 신기해 하셨습니다.

처음 해보는 주사위놀이~~ 신기해 하셨습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장기요양 업무에 대해 공부하는 모임에서 세상아이를 소개받고 신청하였습니다. 물품을 받고 어르신께 드린, 보물상자처럼 보셨습니다. 여러가지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하고 있지만, 때로는 지루하고 몸의 통증으로 활동을 거부하셔서 어려움이 컸습니다. 그러나 세상아이 기억상자는 어르신에게 익숙하고 어릴 적 기억을 되살릴 수 있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셨습니다. 주사위놀이가 어르신에게는 생소한데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께서 "나 아파 못해"라는 말씀을 안 하고 흥미를 느끼며 활동에 참여하시니,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문요양은 어르신께서 마음의 문을 열지 않으시면 요양보호사 선생님이나 저희도 무척 힘이 듭니다. 세상아이 기억상자는 어르신의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르신의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요양보호사에게는 하기 싫어하는 어르신을 달래고 설득하며 힘들게 했던 인지활동을, 즐겁게 재밌게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좋은 교구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부자 : 세상아이 봉사자
수령기관 : 월드케어재가요양센터
수령품목 및 수량 : 기억상자 5개, 색칠공부책 5권
수령자 반응
어르신께서 오래전 기억 속에 있는 동요와 놀이를 다시 접하니 매우 반갑고 즐거워하셨습니다. 색칠공부책 첫 페이지의 운동화끈을 풀어 정성껏 묶으시는 모습, 주사위놀이, 실뜨기, 색칠공부책을 보시며 아이처럼 좋아하셨습니다.
신** 어르신 : 운동화끈을 풀고 다시 묶으며 손자 돌보던 이야기를 신나게 하셨습니다. 주사위놀이를 처음 보시더니 뭐냐고 하셨습니다. 함께 말을 앞으로, 뒤로 옮기며 게임을 끝내니 "아, 이런거여" 하시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색칠공부책을 보시며 노래를 부르며 옛날 기억을 떠올리셨습니다. 어깨가 아파 색칠 못한다고 하시더니, 색칠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도미노를 하시며 밤에 잠이 안 오면 하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어르신 이름을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김** 어르신 : 세상아이 기억상자를 보며 뭐냐고 궁금해 하셨습니다. 주사위놀이를 따님과 함께 하시며 "내가 이겼다" 하셨어요. 따님이 "엄마, 우리 모였을 때 하면 좋겠다"라고 하며 모두 신나 하셨습니다. 도미노를 해보시며 "이런 것도 있네" 하시며 신기해 하셨습니다. 어깨 통증으로 인해 맘이 울적하셨는데,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손자를 키우던 일을 생각하시며 행복해 하셨습니다.
아, 하시며 바로 실뜨기를 하셨어요!!!
처음에는 어려워 하시더니, 곧 이해하시고 재밌다고 하셨습니다.^^
탑을 쌓기도 하고 이름으로 만들어 보셨습니다.
처음 도미노를 해 보시고, 신기해 하셨습니다.
처음 해보는 주사위놀이~~ 신기해 하셨습니다.
수령기관 담당자 소감
장기요양 업무에 대해 공부하는 모임에서 세상아이를 소개받고 신청하였습니다. 물품을 받고 어르신께 드린, 보물상자처럼 보셨습니다. 여러가지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하고 있지만, 때로는 지루하고 몸의 통증으로 활동을 거부하셔서 어려움이 컸습니다. 그러나 세상아이 기억상자는 어르신에게 익숙하고 어릴 적 기억을 되살릴 수 있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셨습니다. 주사위놀이가 어르신에게는 생소한데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께서 "나 아파 못해"라는 말씀을 안 하고 흥미를 느끼며 활동에 참여하시니,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문요양은 어르신께서 마음의 문을 열지 않으시면 요양보호사 선생님이나 저희도 무척 힘이 듭니다. 세상아이 기억상자는 어르신의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르신의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요양보호사에게는 하기 싫어하는 어르신을 달래고 설득하며 힘들게 했던 인지활동을, 즐겁게 재밌게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좋은 교구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